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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환절기마다 아프다면?” 먹으면 건강해지는 봄 제철 음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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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돈 기자

승인 : 2025. 02. 26. 06:00

[리스티클] “환절기마다 아프다면?” 먹으면 건강해지는 봄 제철 음식 10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


몸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그 과정에서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요.


봄 제철 음식은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조리법으로 봄 제철 음식 즐기고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세요!


▲쑥
-면역력 강화 성분: 비타민 A, C, 칼륨, 철분, 시네올
-효능: 피를 맑게 하고 면역력을 증진하며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노화를 방지합니다. 또 호흡기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섭취 방법: 쑥 된장국, 쑥떡, 쑥밥 등으로 활용하거나 말려서 차로 마시면 좋습니다.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장기 보관이 가능합니다.

▲ 냉이
-면역력 강화 성분: 아연, 셀레늄, 프롤린
-효능: 항산화 작용과 세포 보호 효과가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 체계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섭취 방법: 국이나 찌개에 넣거나 나물로 무쳐 먹고 전이나 튀김으로도 좋습니다.

▲ 달래
-면역력 강화 성분: 비타민 A, C, 플라보노이드, 알리신
-효능: 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섭취 방법: 달래장을 만들어 밥과 함께 먹거나 나물로 무쳐 반찬으로 활용합니다.


▲ 바지락
-면역력 강화 성분: 아연, 셀레늄, 비타민 C
-효능: 면역 세포 생성 및 보호에 도움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줄입니다.
-섭취 방법: 바지락국, 찜, 파스타 등에 활용하거나 된장국 재료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 주꾸미
-면역력 강화 성분: 타우린, 철분
-효능: 피로 회복과 간 기능 개선에 뛰어나며 빈혈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타우린은 특히 면역력 저하 방지에 좋습니다.
-섭취 방법: 주꾸미 샤부샤부나 볶음 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먹물까지 활용하는 요리도 추천됩니다.

▲ 가자미
-면역력 강화 성분: 비타민 B12, 비타민 D, 셀레늄
-효능: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며 뼈 건강에도 좋습니다.
-섭취 방법: 구이, 찜 또는 회로 섭취하며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적합합니다.

▲ 도다리
-면역력 강화 성분: 도다리에는 셀레늄, 비타민 D, 비타민 A, B12, E
-효능: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예방하며, 체내 면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비타민 A와 오메가-3 지방산은 눈 건강을 강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섭취 방법: 도다리는 도다리쑥국, 찜, 구이 등으로 조리해 섭취할 수 있으며,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봄동 (봄배추)
-면역력 강화 성분: 비타민 C, 필수 아미노산
-효능: 외부 바이러스와 세균 침투를 막아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합니다.
-섭취 방법: 겉절이로 먹거나 된장국에 넣어 섭취할 수 있습니다. 저칼로리라 다이어트에도 적합합니다.

▲ 키위
-면역력 강화 성분: 비타민 C, 식이섬유 (펙틴)
-효능: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소화를 촉진하며 심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섭취 방법: 하루 1~2개를 껍질째 섭취하거나 즙을 내어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더덕
-면역력 강화 성분: 비타민 A, C, E, 폴리페놀
-효능: 항염 작용과 항산화 작용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장 건강을 개선합니다. 노화 방지와 암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섭취 방법: 더덕구이나 무침으로 섭취하며 장아찌 형태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디자인: 박종규기자 hosae1219@asiatoday.co.kr>
박요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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