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49가구 전용 84㎡형 구성
6년 살아보고 분양 전환 가능
세 부담 없어…2026년 12월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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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홍성 내포신도시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의 계약자를 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10개동, 94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주거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84㎡형으로만 이뤄졌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12월이다.
6년 거주 후 분양권을 우선적으로 제공하는 '뉴홈' 선택형 단지이기도 하다. 거주 기간 중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및 재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없는 점이 특징이다.
임대보증금은 1억6300만원 수준이다. 월 임대료는 18만원으로 책정됐다.
단지 주변 교통 여건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서해선 복선전철(송산~홍성)과 장항선 복선전철(신창~홍성)과 서부내륙고속도로 등이 최근 개통했다.
교육 환경도 마련됐다. 한울초·홍북중이 근처에 있다.
직주근접 여건 역시 갖춰질 전망이다. 내포신도시 내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어서다. 이곳에는 수소와 미래차 등 신산업 기업이 들어선다. 충남도에 따르면 약 6조8000억원의 생산 유발 및 2만3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DL이앤씨는 내포신도시 최초로 선보이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은 특화설계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편한세상 만의 특화설계인 'C2 하우스'를 적용해 모든 가구를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하고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한다. 또 모든 가구 발코니 무료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 중문 등도 무상 제공한다.
아울러 동간 거리를 넓게 확보해 개방감을 높이고 세대 간섭을 최소화한다. 약 7500㎡ 규모의 중앙공원과 단지 내 18개 정원도 조성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내포신도시에서 12년 만에 선보이는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라며 "지역 내 1군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높기 때문에 미래 가치가 예상된다"고 했다.